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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73 헬리학사님...♥♥ (2017-08-18 오후 9:06:55)
전 8차 (마지막차...ㅠㅠ)인 정희원이에여^^ 헬리학사님, 완죤마니 사랑해여... 겁나게 잘생기시구 기엽구 글씨체도 완전 짱 좋고 인기도 많으신 짱짱쌤이예여!!! 헤어진 당일날 하루 죙~~~일 울었다구요...ㅠ.ㅠ 저 꼭, 진심으로 헬리 학사님 사제서품(맞나?) 갈께요! 우리 산곡동 성당 교사셨던 통키쌤도 사랑해요♥♥ 선생님들, 학사님들, 수녀님들도 사랑해요♥♥ 그리고 신부님, 정말로 신부님인줄 모를 정도로 잘생기시고 쾌활하세요~~~♥♥ 정말 모두들 다시 볼 수 있기를 빌고빌고 또 빌거예요!
No.4472 최윤서 (2017-08-10 오전 10:06:19)
안녕하세요!! 이번 8월 7일~8월 9일 6차 바다의별 캠프에 다녀온 탈출기마을 6구역 부평4동성당 최윤서
율리아나에여! 신앙캠프라서 하루종일 미사만 드리고 분위기가 경건할 줄 알았는데 학사님들 춤 추시는거 보니까
너무 신났어요~ 특히 라이언학사님 저희 구역 맡아주셨는데 춤 오바해서 추시는거 그거 잘추시는 거에요!!
너무 잘생기셨고 학사님들 한분한분 친절하고 재미있게 놀다 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ㅠ 밤에는
좁은 지도자실에서 7명이서 자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학사님 선생님 수녀님들 보니까 금새 기운
나더라구요! 처음에는 3일은 너무 많다.. 생각했는데 저 한달도 괜찮을 듯ㅋㅋ 제가 뒤늦게 성당을 다닌 탓에
초등학교 마지막 캠프가 되었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선생님 학사님 수녀님 안잊을 아니 못잊을
거구요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당~~ 학사님들 목쉰거 어뜨케.. 아쉽다는건 학사님들은 곧 신부님이
될.. 머래.. 어디 가지마시고 바다의별에서 기다리세요! 중학생이 되어 다시 찾아뵙겠슴니닿ㅎ
행복하고 즐거운 3일이었어요 너무 아쉬워죽겠어요... 학사님보고싶어서 SNS 다 찾아봤는데@@
학사님들 안나오시네요.. 쩃든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인천교구 부평4동성당 잊지마세요!!!!!
No.4471 허정인 (2017-08-05 오전 12:37:38)
안녕하세요~~ 바다의 별 4차 캠프에 참가한 천안 신방동 성당 회장 허정인 이사벨 입니다! 캠프 가기 전에는 막 공연 연습도 준비해야하고 중간에 인워문제로 살짝 일이 있어서 꼬여서 정신없기도 했지만 애들 조가 다나뉜다고 해서 정말 슬펐었습니다. 그리고 애들도 주위에서 왜그러냐는 불만이 들려도 뭐 어쩌진 못했지만 좀 슬펐습니다. 하지만 걱정을 해왔던거와 달리 가자마자 그 촛불 행렬?을 해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렸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활동을 하는데 어이쿠 제가 구역장이 되버렸지 뭡니까.(마태오 17구역짱!!!!) 제가 구역장이된만큼 성당에서 아이들 이끌듯이 구역장 역할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신나게 활동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후딱후딱지나고 둘째날이 되자 저희 구역원들하고 조금 더 가까워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도 착하고 쌤진짜 너무 착하시고 이쁘시고 잘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17구역이 좀 짱이어서 그런거같습니다. 물놀이 할때가 최강 친했습니댜. 스무스17이죠 아주그낭 저희가 어후 말로 표현이 안됩니댜. 그리고 저는 축제미사가 제일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열심히 각본당에서 준비한 공연을 많은 다른 본당앞에서 잘끝내주어 저희 신방동성당 친구들이 너무너무자랑스럽구욯ㅎㅎ 그리고 너무신났습니다. 미사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놀았다는게 제일!ㅎㅎ 아마 제가 지금까지 미사시간에 들은 성가중 그때 부른 성가가 아이들이 제일 열심히 신나게 부른거 같아 좋아보였습니다.(성당에선 애들이 그만큼 잘안부르거든요 마상ㅠㅠ) 그리고 그렇게 신나게놀고 또 미사때는 집중하는 아이들이 너무이뻐보였습니다. 그렇게 3일이 3분처럼 너무 훌러덩 지나간거같아 집에 와서 몸도 많이 힝든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았습니다. 아! 신부님이 젤재밌었습니댜!!! (제친구는 계속 지코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쌤들이랑 학사님들도 너무너무좋아서 정말 계속 여ㅇㄴ이 남는 캠프였습니다. 아맞아 자스민선생님! 저희 애들이 자~따라해보세요~ 자스민~이뻐요~ 네잘했어요~ 이가지짜 잘 따라해요ㅋㅋㅋㄱ 쌤근데 진짜 이뻐요!ㅎㅎ 그리고 헬리 학사님 진짜 너무너무너모너무 귀엽구요. 네 귀여우세요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마지막으로 캠프 관련해서 학사님들, 선생님들, 수녀님들, 신부님!너무너무 고생많으신데 저희가 신나게 놀수있도록 더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정말또가고싶은 캠프였어요.. 비록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좋은 추억 남기고 가요~~ 앞으로 대전교구라는 말들으면 저희 신방동성당이 생각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3일동안 너무재밌었어요~~! 학사님들도 신부님되기까지 화이팅하시고 사랑해여💕💕💕💕💕
No.4470 신방여신 신수민 (2017-08-05 오전 12:09:54)
안녕하세요ㅎㅎ 전 4차 바다의별 캠프에 갔다온 신방동성당 신수민 세라피나 입니다ㅎ 제가 고3 마지막여름캠프라서 정말 좋은 추억을 쌓고 가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캠프에 갔다왔는데 정말 정말 기억에 남고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캠프였어요ㅠㅠㅎㅎㅎ😊 처음에 선생님들이랑 학사님들이 춤을추셨는대 너무너무 재미잇게 열정적으로 추셔서 너무 신이났어요ㅎ 제가 춤을 잘 못추는데도 춤이 따라하기 쉬워서 열심히 따라했어요ㅎㅎ 프로그램 구성도 너무 알차고 재미있었고 게임을 통해서 성경도 읽어보고 기억하고 지루하지않고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또 티비에 보는것처럼 부표위에서 게임도 하고ㅎㅎ 짱이였어요!!! 밥도 맛잇고! 남기지않는 캠페인을 통해 음식을 더 소중하게 먹을 수 있게 되 좋았아요!! 그리고 학사님들하고 선생님들!!! 진짜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지친내색 하지읺으시고 열심히 저희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마지막 여름캠프를 이렇게 좋은추억과 멋진기억으로 남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학사님들~~~선생님들~~~ 사랑해요❤❤❤❤❤
No.4469 김혜민 (2017-08-04 오후 9:16:29)
안녕하세요 !! 저는 4차 바다의별 여름신앙캠프에 갔다온 삼가동 성당 김혜민 엘리사벳 이라고 합니다 !!!! 지금 쓰다가 2번이나 날라가서 다시 씁니다 😂 맨처음 캠프갈때 다른 성당 사람들이랑 같이 논다해서 낯가림이 심한 저에게는 엄청난 걱정이 생겼었어요ㅠㅠ 가기싫다는 생각도 하고 내가 과연 잘 어울려서 놀수있을까 하면서요 ㅠㅠㅠ 근데 신부님 수녀님 학사님 선생님들께서 적응잘되게 재밌게 해주셔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하면서 즐겁게 있다가 간것같아요 !!! 정말 감사한다는말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 ! 첫날에 버스에서 내릴때 학사님들께서 막 엄청 반겨 주셨잖아요 저는 그때 당황에서 가방으로 얼굴가리면서 나왔는데 그때저도 반갑게 인사할걸그랬나봐요 ㅠㅠㅠㅠ 후회중입니다 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첫날에 한 빙고게임 재밌었어요 !!! 아 로마 마을 짱이에요 소심이 학사님 짱 !!!! 둘쨋날엔 제가 라이언학사님이랑 친해졌었는데ㅠㅠㅠ 친해져서 짱 좋습니다 학사님❤❤❤❤❤ , 다른 학사님들 선생님들이랑 별로 친해지지 못해서 너무아쉬워요...... ㅠㅠㅠㅠㅠㅠ다음에 뵐수있으면 그땐 꼭 친해지기로 약속해주세요 ~ 그리고 캠프와서 읽지않았던 성경을 꺼내서 읽어보고 내가 맘에드는 한구절 정하는것도 정말 뜻깊었고 좋았습니다 !!!!! 또 물놀이 짱이였어요 물놀이도 별로 하고싶진 않았는데 신부님께서 그렇게 재밌게 하실줄은 몰랐어요 !!!! 코에 물이 많이들어가서 매웠지만 엄청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축제미사때 라이언학사님 저 놀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그리고 저희 삼가동성당에서 합창할때 학사님이 저 찾아서 앞에 나와서 손흔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ㅎ..❤ 모두 합창할때 호응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아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많은 학사님 선생님들이랑 가기전에 더 친해져 있을걸 이생각밖에 안들었어요 그 만큼 엄청 가기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2박3일동안 너무 즐거워서 힘든일 슬픈일 모두 생각이 않났었어요 !!! 슈퍼마리오 신부님,미키수녀님,잠만보 수녀님,라이언학사님,헬리학사님,치코리타 학사님,사이먼 학사님,소심이학사님,조석학사님,곰돌이푸 학사님,케로로 학사님,코난쌤,포뇨쌤,깐깐징어 쌤,미니언쌤,쟈스민쌤,무민쌤,스티치쌤 !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뵐수있으면 신부님 수녀님 학사님 선생님들 꼭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감사했어요 !!!!!!
No.4468 정다은 (2017-08-04 오후 7:09:49)
2번째 쓰는 방명록이에요 이히히☺ 저번에 쓴것 처럼 2박3일동안 뭘 하면서 살고 어떻게살고 심심해 죽는건 아닌가 이런생긱더 믾이 햇는데 그런 생각 들지 않게 잘 놀아주시던 우리 학사님들 선생님들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 하고 싶어요 !! 얄밉게 저한테 못생겻다고 한 라이언 학사님도 보고싶고 귀여운 우리 헬리쌤은 정말 사랑하고 너무 마르신 스티치선생님 너무 보고싶고 저랑 결혼하신 우리 쟈스민 선생님 시투리가 매력적이신 무민선생님 키작고 귀여우신 우리 미니언즈선생님 프로그램 재미잇게 진행해주시던 우리 통키쌤 음향 맡아주시던 깡깡징어 선생님 춤알려주신 김범수 닮으신 선생님 ,, ㅎㅎ 귀여우신 마리오 신부님 속 안좋아서 손 따주신 수녀님이랑 구약 신약 빙고게임 진행해주시던 여자 선생님과 연극 잘 연기해주신 소심이 쌤 !! ,, 다른 선생님들은 기억이 안나네요 사랑해요❣전부 재미잇게 4차 친구들이랑 놀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오늘이 5차 초등학생 아이들 오는 날인데 애기들 잘 놀아줘요 !! 저 보고 싶어도 참으시고 다들 사랑해요 여보쌤 보고싶어요 !! 헬리쌤 팬던트에 편지 감사하고 저 아직도 갖고있어요 ㅎㅎ 8차 까지 화이팅 하시고 맛잇는 밥이랑 간식즈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들 목조심 하시고 더운데 열병 나지 않게 조심하시고 썬크림 꼭 바르시고 !! 초등학생 아이들 물놀이 다치지않게 잘 봐주세요 ! 학사님들,선생님들 신부님 수녀님 한분이라도 다치시면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읺을거에요, .. 기회되면 또 봬요 사랑해요 정말 진심으로 리얼리 !!
No.4467 고다현 (2017-08-04 오후 2:13:16)
2박 3일이라 너무 길고 힘들 것 같아서 걱정 많이 하면서 도착했었는데 반갑게 인사 해 주셔서 걱정이 조금 없어졌던 것 같고 너무 재밌게 놀아서인지 눈 깜짝 하는 사이에 시간이 쑥 지나가 버렸어요 ㅠ ㅠ 학사님들 선생님들 너무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고 대화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헬리 학사님 짱사랑해요♡ 치즈걸이라고 별명도 만들어주시고 완젼 쨩쨩맨😄 치코리타 학사님도 쬬아해요😊다음에 꼭 봬요 안냐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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